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초등학생 마농 문화 체험 참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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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 04月 02日 15:12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은 도시 초등학생의 정서 발달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마농(馬農) 문화 체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마농 문화 체험은 말의 역사, 문화, 승마를 익히는 말 문화 체험, 지역 향토 문화를 경험하는 농어촌 문화 체험, 수의·장제·승마 등 말산업 관련 진로를 탐색하는 말산업 및 진로 직업 체험의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지난 8년간 25억원 이상을 투자해 총 1만3천여명의 학생을 지원한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은 올해 총사업비 2억5천만원을 투입해 수도권 초등학교 4∼6학년생 1천700여명을 지원한다.
마농 문화 체험 사업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 및 기관, 단체는 26일까지 위탁운영사인 스쿨김영사 인터넷 홈페이지(www.schoolgy.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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