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조교사·기수 면허시험 4월 2일부터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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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 03月 23日 10:56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2026년도 서러브레드 조교사 및 기수 신규 면허 시험 응시자를 4월 2일부터 8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서러브레드 조교사 6명 이내, 기수 8명 이내 규모로 시행되며 학과와 실기, 면접시험순으로 진행된다.
조교사 시험에 응시하려면 27세 이상 62세 미만이어야 하며, 한국마사회가 인정하는 조교사 면허 교육 과정을 이수한 뒤 기수 기승 경력이나 마필 관리경력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 기수는 15세 이상 59세 미만이면 지원할 수 있고,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 기관 졸업 여부와 주로 기승 경력 등 관련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시험 일정 및 세부 사항은 한국마사회 경마 홈페이지(race.kra.co.kr)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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