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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러' 핵무기 감축협정 환영"

滾動 2010年 04月 09日 16:04

日 "미-러' 핵무기 감축협정 환영"

(도쿄 AFP=연합뉴스)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폭탄이 투하된 일본은 9일 미국과 러시아의 핵무기 감축 협정 체결을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일본의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총리는 이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핵무기 감축 협정에 서명한 것과 관련, 기자들과 만나 "세계를 위해 정말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하토야마 총리는 "일본이 핵 폭탄에 희생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핵무기 없는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데 계속 앞장서고 싶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음 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1차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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