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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천안함 침몰사고 진상 철저 규명해야">

滾動 2010年 03月 31日 14:52
videos 박근혜 "초계함 침몰.. 이해 안되는 부분 많아"
(서울=연합뉴스) <앵커>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는 오늘 본회의 입장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초계함 침몰에 대해 국민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며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럼 박 전대표 발언 들어보시겠습니다.
<녹취> 박근혜 전대표
<촬영.편집: 조효일>

박근혜 "초계함 침몰.. 이해 안되는 부분 많아" (서울=연합뉴스) <앵커>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는 오늘 본회의 입장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초계함 침몰에 대해 국민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을 것이라며 철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럼 박 전대표 발언 들어보시겠습니다. <녹취> 박근혜 전대표 <촬영.편집: 조효일>

"구조작업 최선 다한뒤 필요하면 특위 등 할 수 있을 것"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31일 천안함 침몰 사고와 관련,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해 한 점 의혹없이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밝혔다.

본회의 참석하는 박근혜 전 대표
본회의 참석하는 박근혜 전 대표

(서울=연합뉴스) 성연재기자 =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3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2010.3.31
polpori@yna.co.kr

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사고에 대한 질문을 받고 "무엇보다 가장 급한게 인명구조 아니겠느냐. 지금도 희망을 갖고 구조작업 중인 만큼 거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침몰 사고와 관련해 국민이 이해 못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며 "정부와 군에서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게 한 점 의혹없이 그리고 가감없이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야당의 국정조사 또는 국회 차원의 진상규명 특별위원회 구성 요구에 대해 "구조작업에 우선 최선을 다하고 그래도 필요하다면 그 때 국정조사건 특위건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와 함께 실종자 구조작업 중 숨진 한주호 준위의 가족에 대해 "뭐라 위로의 말을 드릴 수가 없다"고 애도한 뒤 "실종자 가족들이 하루하루 애가 타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구조작업이 성공해서 그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sout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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