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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외교 오늘 방중..上海 엑스포 시찰

滾動 2010年 03月 17日 08:10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자료사진)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자료사진)

내일 한.중 외교회담..溫총리 예방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기자 =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북핵 6자회담 재개를 위한 협의차 17일부터 2박3일간 중국을 방문한다.

유 장관은 이날 오전 상하이(上海)를 방문, 환구금융중심(環求金融中心) 등 푸둥지역을 둘러보고 오는 5월 개최되는 상하이 엑스포 단지내 전망대와 한국관, 중국관, 한국기업연합관 등을 시찰할 예정이다.

유 장관은 이어 18일 오전 베이징(北京) 댜오위타이(釣漁臺)에서 양제츠(楊潔지<兼대신虎들어간簾>)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 회담 및 오찬을 갖고 오후 인민대회당으로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를 예방할 예정이다.

유 장관은 양국 외교장관 회담에서 유 장관은 6자회담 재개 방안을 포함한 북핵문제와 동북아 정세를 중점 협의하고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의 내실화를 위한 양국 고위인사간 교류 확대와 한.중관계 발전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 장관은 또 중국의 치안총수에 해당하는 멍젠주(孟建柱.62) 공안부장과도 만나 대터러와 수사공조, 탈북자, 재난 대응 등 다양한 양자현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rh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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