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홍콩 공연에 청룽 깜짝 등장
(홍콩=연합뉴스) 정재용 특파원 = 아시아의 톱스타인 비가 아시아 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의 홍콩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29일 밤 8시20분(현지시간)부터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비의 공연에는 8천여명의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2009.11.30
<<국제뉴스부 기사 참조>>
jjy@yna.co.kr
(홍콩=연합뉴스) 정재용 특파원 = 아시아의 톱스타인 비가 아시아 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의 홍콩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29일 밤 8시20분(현지시간)부터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비의 공연에는 8천여명의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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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비(본명 정지훈ㆍ27)의 홍콩 공연에 홍콩 배우 청룽(成龍)이 깜짝 등장했다.
30일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룽은 29일 홍콩 최대 공연장인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비의 아시아 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Legend of Rainism)'의 두번째날 방문했다.
(홍콩=연합뉴스) 정재용 특파원 = 아시아의 톱스타인 비가 아시아 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의 홍콩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29일 밤 8시20분(현지시간)부터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비의 공연에는 8천여명의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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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의 막바지 무렵인 밤 10시께 비가 클라이막스인 '레이니즘(Ranism)'을 부르려던 찰나, 청룽이 무대에 나타났다.
꽃다발을 들고 등장한 청룽은 중국어로 팬들에게 인사한 후 "비행기 시간에 늦어 가봐야 하지만 비에게 진한 포옹과 깊은 키스를 하고 싶다"며 비와 포옹했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비가 전혀 모르고 있던 방문이었다"며 "평소 청룽이 진행하는 행사에 직접 초대를 받아 참석하는 등 두 사람이 각별한 우정을 나눴지만, 청룽의 스케줄로 인해 공연에 참석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첫날 공연 때 저우룬파(周潤發)가 참석한데 이어 이날은 인터뷰 때마다 비를 우상으로 꼽은 대만 인기 배우 정위엔창(鄭元暢), 홍콩 배우 겸 가수 천추샤(陳秋霞) 등이 관람했다.
비는 30일 다음 투어 장소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향한다.
(홍콩=연합뉴스) 정재용 특파원 = 아시아의 톱스타인 비가 아시아 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의 홍콩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29일 밤 8시20분(현지시간)부터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비의 공연에는 8천여명의 팬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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