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식] 장애인의 날 맞아 '누리콜' 무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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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 04月 16日 10:16
(세종=연합뉴스) ▲ 장애인의 날 맞아 세종형 장애인 콜택시 무료 이용 = 세종교통공사는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세종형 장애인 콜택시인 '누리콜'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누리콜 이용 등록 고객은 당일 0시부터 자정까지 관내에서 누리콜을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다만 광역운행은 기존처럼 유료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콜(☎1899-9042)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는 현재 30여대의 누리콜을 운영하고 있다.
몸이 불편한 시민들은 누리콜을 타고 세종 관내는 물론 대전, 청주, 공주, 천안 등 인접 도시뿐 아니라 충남·충북권까지 이동할 수 있다.
▲ 개인택시 면허 20대 신규 발급 = 세종시는 개인택시 20대 면허를 신규 발급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 2025∼2029년 5개년분 택시 총량을 고시하면서 개인택시 34대를 증차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1차분으로 20대를 먼저 공급하고 나머지 14대는 내년 상반기 중 운전자를 추가 모집해 면허를 발급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2월 교통 전문가들로 구성된 개인택시운송사업 면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면허 발급 대상자를 확정했다.
이번에 20대가 추가되면서 관내 운행 중인 개인택시는 526대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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