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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내달 데뷔 후 첫 팬미팅…사흘간 오프라인 공연

滾動 2022年 03月 29日 11:11
프로미스나인 팬 미팅 행사 포스터
프로미스나인 팬 미팅 행사 포스터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공식 팬 미팅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29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다음 달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프로미스 데이' 행사를 연다.

지난 2018년 데뷔한 프로미스나인이 처음으로 여는 공식 팬 미팅이다.

행사는 사흘간 오프라인 공연 형태로 열리며,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팬들 앞에서 주요 히트곡을 비롯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프로미스 데이'라는 행사명은 프로미스나인과 플로버(프로미스나인 팬덤명)가 만나는 날을 의미하는 '약속일'로 모두에게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로미스나인은 2017년 방송된 엠넷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된 9인조 걸그룹으로 이듬해 데뷔했다.

이들은 지난해 하이브의 산하 레이블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으며, 올해 초 미니음반 '미드나잇 게스트'(Midnight Guest)로 활동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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