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부사관 응시율 71%..경쟁률 4.3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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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 04月 11日 14:20
해군 "부사관 응시율 71%..경쟁률 4.3 대 1"
응시률 이전 평균치보다 높아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해군은 11일 천안함 침몰사고 이후 처음 실시된 제228기 부사관 필기시험 결과 응시율이 71.1%로 이전 5개 기수 평균치보다 1.5% 상향됐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서울과 부산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치러진 시험에서 최초 지원인원 1천611명 가운데 1천145명이 응시했다. 228기의 임관 목표 인원이 265명임을 감안하면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성별 경쟁률은 남자 3.28대 1, 여자 9.1대 1로 나타났으며 합격자는 6월28일 입영한다.
해군은 "이전 5개 기수(223~227기)의 평균 응시율은 69.6%였다"면서 "이번 부사관 시험은 5개 기수 평균 응시율 대비 1.5%가 향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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