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적십자사, 천안함 수색장병에 간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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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 04月 06日 16:26
인천적십자사, 천안함 수색장병에 간식 전달
(인천=연합뉴스) 최정인 기자 =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6일 해군 천안함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에 참여하고 있는 군 장병과 민간단체를 돕기 위해 백령도 현지에 초코파이 등 간식을 지원키로 했다.
이번에 전달되는 물품은 시가 1천500만원 상당의 초코파이 550상자(5만2천800개)와 귤 50상자(250kg)이다.
물품은 이날 오후 화물선을 이용해 인천 연안부두를 출발, 7일 백령도 해병6여단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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