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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남기훈 상사 시신 4일 오전 2함대 안치

滾動 2010年 04月 04日 00:53
천안함 남기훈 상사
천안함 남기훈 상사

(서울=연합뉴스) 침몰한 천안함의 함미 부분을 수색중이던 군은 3일 오후 6시10분께 절단된 상사식당에서 실종자 남기훈 상사(사진)의 시신을 발견, 수습했다고 밝혔다. 2010.4.3
zjin@yna.co.kr

(평택=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해군 2함대사령부는 '천안함' 실종자 중 첫 희생자로 3일 발견된 故 남기훈 상사의 시신을 4일 오전 헬기으로 2함대에 안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남 상사의 시신은 이날 오전 8시 현지 사고해역의 독도함을 떠나, 같은날 오전 9시 20분께 2함대에 도착할 예정이다.

천안함 남기훈 상사 시신 수습
천안함 남기훈 상사 시신 수습

천안함 남기훈 상사 시신 수습
(백령도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3일 오후 천안함이 침몰한 백령도 사고 해역 함미 부분에서 실종자 남기훈 상사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시신을 실은 보트가 독도함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0.4.3
zjin@yna.co.kr

군은 2함대에 도착하는 시신을 앰뷸런스로 부대 내 의무대로 운구한 뒤, 검안과정 등을 거쳐 부대 내에 안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재 독도함에 있는 남 상사의 시신을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평택 2함대에 안치키로 했다"며 "검안은 유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km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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