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UDT요원 순직 안타깝고 유감"
滾動
2010年 03月 30日 18:29
(백령도=연합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30일 오후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 사건 현장인 백령도를 방문해 해병 6여단에서 상황보고를 받고 있다. << 청와대 >> 20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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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천안함 실종자를 수색하던 UDT(해군특수전) 잠수사가 순직한 데 대해 "안타깝고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UDT 소속 잠수사 1명이 순직했다는 보고를 받고 "실종자 구출도 중요하지만 안전도 중요하다고 당부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해 안타깝다"고 말했다고 이동관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빠른 조치가 물론 중요하지만 앞으로 더욱 안전에 유의하면서 실종자 구조 작업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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