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Contents Go to Navigation

靑, '초계함 침몰' 안보관계장관회의 속개

滾動 2010年 03月 27日 16:08
'초계함 침몰' 상황보고 받는 이 대통령
'초계함 침몰' 상황보고 받는 이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오후 서해상에서 전날 발생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건의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안보관계장관회의를 다시 소집해 이상의(오른쪽) 합참의장으로부터 상황보고를 받고 있다. << 청와대 >> 2010.3.27
jobo@yna.co.kr

"北개입 가능성 낮은 듯..모든 가능성 염두"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오후 서해상에서 전날 발생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건의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안보관계장관회의를 다시 소집했다.

靑, '초계함 침몰' 안보관계장관회의 속개
靑, '초계함 침몰' 안보관계장관회의 속개

(서울=연합뉴스)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오후 서해상에서 전날 발생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건의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안보관계장관회의를 다시 소집해 이상의(앞 왼쪽) 합참의장으로부터 경과보고를 받고 있다. << 청와대 >> 2010.3.27
jobo@yna.co.kr

청와대 핵심참모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대통령은 어젯밤에 이어 오늘 오전 경내 지하별관에서 회의를 주재한 뒤 관저로 잠시 자리를 옮겨 실시간으로 상황보고를 받았다"면서 "이후 오후 4시께 다시 지하별관에서 회의가 속개됐다"고 말했다.

오후 회의에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현인택 통일부 장관, 원세훈 국가정보원장, 정정길 대통령실장, 김성환 외교안보수석, 이동관 홍보수석 등과 함께 백령도 인근현장을 찾은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이상의 합참의장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다른 참모는 "아직 정확한 사고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현재로선 북한 개입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그러나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umane@yna.co.kr

熱搜新聞
熱點新聞
熱門推薦
更多
更多
主要 回到頂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