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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2012년초 전작권 전환 최종연습"

滾動 2010年 03月 26日 04:09
<그래픽> 한.미 전작권 전환일정 및 군사협조 체계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25일 전시작전권 전환이 예정된 2012년 초 한미간에 최종적인 인증(certification)훈련을 할 것이라면서 전작권 전환의 예정된 추진을 강조했다.
bjbin@yna.co.kr

"주한미군 평택이전 2012년부터 시작"

videos 샤프 "2012년초 전작권 전환 최종연습"
앵커) 2012년으로 예정된 전시작전권 전환에 대비해 그해 초에 한미간에 최종적인 인증 훈련을 실시합니다.
주한미군의 평택이전은 2012년부터 시작해 4년 내에 마무리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에서 고승일 특파원의 보돕니다.
리포트) 한국과 미국은 오는 2012년 전시작전권 전환에 앞서 최종 확인훈련을 거칠 방침입니다.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오늘 하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해 전작권을 한국으로 넘기기 위한 군사적 준비차원에서 확인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또 지난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에서 전작권 전환 이후 작전 구조와 조직에 대한 많은 테스트를 했다고 말했다.
샤프 사령관은 전작권 전환은 북한에 대해 한국군이 강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명하게 될이라고 강조했다.
주한미군의 평택기지 이전 시기와 관련해 사프 사령관은 향후 5∼6년 이내에 완료될 것으로 매우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계획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로버트 윌러드 미 태평양군사령관은 오늘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회견에서 최근 수 주간 서해안에서 이뤄진 북한의 해군력 증강에 유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윌러드 사령관은 지난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시때 대응했던 것처럼 한국, 일본과 공조해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워싱턴에서 고승일입니다
<영상편집 - 김건태>
kgt1014@yna.co.kr

샤프 "2012년초 전작권 전환 최종연습" 앵커) 2012년으로 예정된 전시작전권 전환에 대비해 그해 초에 한미간에 최종적인 인증 훈련을 실시합니다. 주한미군의 평택이전은 2012년부터 시작해 4년 내에 마무리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워싱턴에서 고승일 특파원의 보돕니다. 리포트) 한국과 미국은 오는 2012년 전시작전권 전환에 앞서 최종 확인훈련을 거칠 방침입니다.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오늘 하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해 전작권을 한국으로 넘기기 위한 군사적 준비차원에서 확인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또 지난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에서 전작권 전환 이후 작전 구조와 조직에 대한 많은 테스트를 했다고 말했다. 샤프 사령관은 전작권 전환은 북한에 대해 한국군이 강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명하게 될이라고 강조했다. 주한미군의 평택기지 이전 시기와 관련해 사프 사령관은 향후 5∼6년 이내에 완료될 것으로 매우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계획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로버트 윌러드 미 태평양군사령관은 오늘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회견에서 최근 수 주간 서해안에서 이뤄진 북한의 해군력 증강에 유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윌러드 사령관은 지난해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시때 대응했던 것처럼 한국, 일본과 공조해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워싱턴에서 고승일입니다 <영상편집 - 김건태> kgt1014@yna.co.kr

(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25일 전시작전권 전환이 예정된 2012년 초 한미간에 최종적인 인증(certification)훈련을 할 것이라면서 전작권 전환의 예정된 추진을 강조했다.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오른쪽)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오른쪽)

미 하원 세출위원회 소위원회
(서울=연합뉴스) 로버트 윌러드 미국 태평양군사령관(왼쪽)과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이 24일 미 하원 세출위원회 소위원회에 출석해 발표하고 있다. 2010.3.25
photo@yna.co.kr

샤프 사령관은 이날 하원 군사위원회에 출석, "군사적으로 2012년 4월 17일 전작권을 한국으로 전환하는데 대한 준비가 될 것"이라면서 "지난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에서 전작권 전환 후 작전 구조와 조직에 대한 많은 테스트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전략적전환계획(STP)과 향후 UFG 훈련 및 마지막 인증훈련을 통해 한국이 2012년 4월 전작권을 가져가는데 확실한 준비를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

샤프 "전작권 전환, 주한미군 전력 감축없어"
(워싱턴=연합뉴스)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24일 "오는 2012년으로 예정된 전작권 전환이 주한미군 전력의 감소나 미국의 한반도 안보 의지 약화를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샤프 사령관은 이날 미 하원 세출위원회 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 "전작권 전환이 (연관이 없는) 별개의 독자적인 작전권을 행사하도록 하거나, 또는 한국군의 홀로서기를 요구하지는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0.3.25
yna2009@yna.co.kr

그는 "전작권 전환은 우리의 군을 강화시키며, 북한에는 한국군의 강함을 분명히 증명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전날 하원 세출위원회 소위에서 "올해와 내년 UFG 훈련에서 두차례 더 (전작권 전환후 상황을) 연습하고, 2012년 초 실시될 인증훈련에서 최종 계획을 연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샤프 사령관은 또 주한미군의 평택기지 이전 시기와 관련, "향후 5∼6년 이내에 완료될 것으로 매우 확신하고 있다"고 언급, 2016년까지는 종료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그곳으로의 이전은 실질적으로 2012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평택기지 확장 공사가) 끝나기 이전에도 많은 인력이 그곳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북한 문제와 관련,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대처할 수 있는 모든 계획을 확실히 갖기 위해 우리의 계획을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버트 윌러드 미 태평양군사령관은 이날 군사위 청문회에서 북한의 위협과 관련, "대량살상무기의 확산 가능성 또는 그 전달시스템(미사일)의 확산 가능성은 북한이 앞으로 계속 확산자가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보여주는 예"라고 지적했다.

 월터샤프 주한미군사령관
월터샤프 주한미군사령관

질문에 답하는 (서울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11일 서울 용산 한미연합사 사령부에서 월터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0.3.11
photo@yna.co.kr

그는 전날 하원 세출위 소위에서 "우리는 북한의 해상과 항공을 통한 불법 무기수출에 대처해야만 했으며, 확산이 계속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할 수 있는 다른 움직임이나 관심 선박에 대해 계속 주시할 것"이라고 언급, 북한의 확산 위협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윌러드 사령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북핵 문제와 관련한 중국의 역할에 대해 "중국은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확신한다"면서 "그들은 지난해 노력을 증대시켰고,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전했다.

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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