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19지원사, 9일부터 경보 사이렌 시험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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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 03月 04日 18:10
美19지원사, 9일부터 경보 사이렌 시험가동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미 19지원사령부는 한미 연례 합동훈련인 `2010 키리졸브/독수리훈련'의 일환으로 사이렌 경보시스템을 시험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따라 19지원사령부는 오는 9일부터 사흘간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 간헐적으로 사이렌을 가동하게 된다.
19지원사령부는 이번 시험 가동으로 캠프 워커와 캠프 헨리에 인접한 대구 남구 이천동, 대봉동, 대명동, 수성구 상동, 중동 등지에 경보 사이렌 소리가 들릴 것으로 보고 지역 주민들이 혼란스러워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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