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귀국한 비, 무릎 진료차 병원행
滾動
2009年 08月 31日 13:58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비(본명 정지훈ㆍ27)가 일본 공연 중 다친 무릎의 정밀 진단을 받으려고 31일 귀국 직후 병원으로 향했다.
비는 아시아 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LEGEND OF RAINISM)'의 첫 공연으로 29-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높이 점프해 착지하는 과정에서 무릎에 무리가 갔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31일 오전 귀국한 비는 공항에서 곧장 서울 강북의 한 종합병원으로 가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등 정밀진단을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무대에서 점프해 착지하는 과정에서 무릎을 다쳤다"며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향후 아시아 투어 일정이 잡혀 있어 정밀 진단을 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mimi@yna.co.kr
【版權歸韓聯社所有,未經授權嚴禁轉載複製和用於人工智慧開發及利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