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7)가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비는 이달 초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이미 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구혜선과 호흡을 맞췄으며, 귀엽고 장난스러운 이미지로 등장한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비는 29-3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아시아 투어 첫 공연을 위해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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