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IPTV에 연예인 첫 독자 채널 개설
滾動
2009年 07月 24日 13:43
비, IPTV에 연예인 첫 독자 채널 개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ㆍ27)가 8월 SK브로드앤 IPTV에 국내 연예인으로는 처음 독자 채널을 개설한다고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가 24일 밝혔다.
지난해 5집 컴백 동영상을 브로드앤TV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던 비의 '레인(RAIN)' 채널은 인사말, 히스토리, 출연작, 광고, 공연실황, 사진, 향후 데뷔할 비 소속사 신인 등으로 목록이 구성될 예정이다. 히스토리에서는 1~5집까지의 음반 영상 및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 등을 선보인다.
제이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프로젝트여서 책임감이 크다"며 "'레인' 채널을 통해 아티스트 전문 방송 채널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는 23일 서울시 홍보대사로서 첫 공식행사인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과의 친선경기 및 바자회에 참석했으며,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09 레인스 글로벌 팬미팅 인 서울'을 개최해 아시아 팬들과 만난다.
mimi@yna.co.kr
【版權歸韓聯社所有,未經授權嚴禁轉載複製和用於人工智慧開發及利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