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영화촬영소 인기..촬영 목표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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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 07月 07日 15:34
전주영화촬영소 인기..촬영 목표 초과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올해 상반기에 전주영화종합촬영소에서 영화를 찍은 날이 실내 131일, 실외 105일로 모두 236일에 달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올해 목표치인 150일보다 57% 많은 것으로, 올해 국내 영화 제작이 크게 위축된 것을 고려하면 더욱 두드러지는 성과라고 시는 설명했다.
올해 전주영화촬영소에서 제작됐거나 제작되고 있는 영화는 전우치, 여고괴담5, 하모니 등 3편이다.
전주영화촬영소가 인기를 끄는 것은 뛰어난 시설을 갖추고 기획사무실 제공 등과 같은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는 데다 영화제작소 건립으로 원스톱 영화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는 현재 3~4편의 영화가 유치 단계에 있어 연말까지의 촬영일수는 400일을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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