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 정원창.린즈링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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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年 01月 08日 09:58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 정원창.린즈링 참석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2009 아시아모델상시상식이 15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정원창, 린즈링 등 아시아 스타와 국내외 최고모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시상식은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 서울특별시, 한국모델협회가 함께 주최한다. 아시아 각 나라 슈퍼 모델과 모델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여러 분야의 시상도 펼쳐진다.
올해는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 11개국 20여 명의 슈퍼모델들이 화합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앙드레 김의 특별 패션쇼와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의 한복 패션쇼도 마련된다.
특히 중화권 톱배우 정원창과 린즈링은 아시아스타상 해외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참석한다. 정원창은 대만의 모델 출신 배우로 드라마 '열정중하', '장미지련' 등에 출연했으며, 대만 톱모델 출신인 린즈링은 영화 '적벽대전'에서 주유의 아내인 소교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행사는 신영일 전 아나운서, 모델 이선진, YTN 아나운서 출신 이미숙의 공동사회로 진행된다. SBS드라마플러스를 통해 녹화 방영되며 인기스타상, 인기가수상, 아시아스타상 국내부문 등에 대한 시상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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