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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과천시, 서울랜드, 국립과천과학관, 국립현대미술관 등과 함께 2026년 과천 지역 경제·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 5개 기관 공동 마케팅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 홍보 및 운영 지원, 지역 경제·문화·관광 관련 콘텐츠 공유, 고객 행사 협력 및 공동 마케팅, 고객 행사 협력 관련 온오프라인 상호 홍보 활동 등을 5개 기관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4월 3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6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가 열리고, 각 기관의 콘텐츠가 결합한 공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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