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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지난 17일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세마 경매에는 총 130마리 경주마가 상장됐으며 이 중 33두가 낙찰됐다.
총 낙찰 금액은 12억3천700만원, 두당 평균 낙찰가는 3천748만원이었다.
최고 낙찰가는 부마 카우보이칼과 모마 머제스틱게일 사이에서 태어난 수말로 6천300만원에 팔렸다.
올해 경주마 경매는 연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시행되며 다음 경매는 6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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