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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국내 입국

韓娛畫報 2016年 04月 08日 19:49
북한 해외식당 근무 종업원 13명 국내 입국
브리핑하는 통일부 대변인
브리핑하는 통일부 대변인
브리핑하는 통일부 대변인
해외식당의 북한 종업원들
해외식당의 북한 종업원들
한 달째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한 달째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한 달째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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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娛畫報 2016年 04月 08日 19:49
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국내 입국 1 of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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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국내 입국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황철환 기자 = 북한 해외식당에서 근무하는 종업원 13명이 집단 탈출해 7일 국내에 입국했다. 외화벌이 일꾼인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들은 TV와 인터넷 등을 통해 한국의 실상을 접하고 북한 체제의 허구성을 깨달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게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 해외식당에서 근무 중이던 지배인과 종업원 등 13명이 집단 귀순했다"며 "이들은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자 종업원 12명으로, 4월 7일 서울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북한 해외식당 근무 종업원 13명 국내 입국

북한 해외식당 근무 종업원 13명 국내 입국 (서울=연합뉴스) 북한 해외식당에서 근무하는 종업원 13명이 집단 탈출해 7일 국내에 입국했다고 통일부가 8일 밝혔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게 열린 기자회견에서 "북한 해외식당에서 근무 중이던 지배인과 종업원 등 13명이 집단 귀순했다"며 "이들은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자 종업원 12명으로, 4월 7일 서울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2016.4.8 [통일부 제공] photo@yna.co.kr (끝)

브리핑하는 통일부 대변인

브리핑하는 통일부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8일 오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통일부 정준희 대변인이 북한 집단 탈북 이슈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6.4.8 hama@yna.co.kr (끝)

브리핑하는 통일부 대변인

브리핑하는 통일부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8일 오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통일부 정준희 대변인이 북한 집단 탈북 이슈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6.4.8 hama@yna.co.kr (끝)

브리핑하는 통일부 대변인

브리핑하는 통일부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8일 오후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통일부 정준희 대변인이 북한 집단 탈북 이슈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6.4.8 hama@yna.co.kr (끝)

해외식당의 북한 종업원들

해외식당의 북한 종업원들 (서울=연합뉴스) 북한 해외식당에서 근무하는 종업원 13명이 집단 탈출해 7일 국내 입국했다. 사진은 해외식당에서 공연하는 북한 종업원들. 2016.4.8 [AP 연합뉴스자료사진] cityboy@yna.co.kr (끝)

해외식당의 북한 종업원들

해외식당의 북한 종업원들 (서울=연합뉴스) 북한 해외식당에서 근무하는 종업원 13명이 집단 탈출해 7일 국내 입국했다. 사진은 해외식당에서 공연하는 북한 종업원들. 2016.4.8 [AP 연합뉴스자료사진 ] cityboy@yna.co.kr (끝)

한 달째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한 달째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 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 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 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 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 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한 달째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한 달째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 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 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한 달째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한 달째 문 닫은 방콕 시내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 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 시내 문 닫은 북한 식당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북한의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집단 탈출해 한국으로 들어간 가운데 방콕 시내에 있는 북한식당 '평양아리랑관'이 한 달째 내부 수리를 이유로 문을 닫고 있다. 식당 출입구 등에는 '내부 수리차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 달간 문을 닫는다'는 문구가 적힌 안내판이 걸렸다. 식당 내부에는 인기척이 없고 식당 내부에 공사를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없었다. 2016.4.8 meolaki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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