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성장전략회의, 자율주행차 점유율 목표 25%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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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 04月 16日 20:46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강한 경제를 내세우며 작년 11월 신설한 일본성장전략회의에서 자율주행차의 세계 점유율 목표가 25%로 제시됐다.
16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열린 일본성장전략회의 전략 분야 분과회 회의에서는 17개 성장전략 분야의 34개 세부 항목에 대한 관민 투자 확대 로드맵 초안이 논의됐다.
특히 오는 2030년대 일본의 자율주행차 세계 점유율로 25%의 목표가 제시됐다.
이는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현재 일본 차량이 차지하는 점유율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애니메이션의 경우 2033년 해외 매출 목표로 6조엔을 제시했고 해저 케이블의 세계 점유율은 현재 약 20%에서 2030년 35%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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