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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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 04月 16日 06:57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은 16일 전 지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양의 낮 최고기온은 26도까지 오르겠다고 조선중앙방송은 밝혔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26, 20
▲ 중강 : 구름 많음, 22, 20
▲ 해주 : 구름 많음, 24, 20
▲ 개성 : 구름 많음, 25, 20
▲ 함흥 : 구름 많음, 16, 20
▲ 청진 : 구름 많음, 8, 20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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