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평안·함경 흐리다 맑음…함경 아침까지 비 또는 눈
滾動
2026年 04月 15日 07:00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은 15일 평안도와 함경도에서 대체로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함경도는 아침까지 곳에 따라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예상 적설량은 1cm 안팎이다.
황해도는 대체로 맑겠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3, 0
▲ 중강 : 맑음, 19, 0
▲ 해주 : 맑음, 25, 0
▲ 개성 : 맑음, 25, 0
▲ 함흥 : 맑음, 17, 0
▲ 청진 : 맑음, 9, 0
kimhyoj@yna.co.kr
【版權歸韓聯社所有,未經授權嚴禁轉載複製和用於人工智慧開發及利用】
關鍵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