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박태성 내각 총리가 삼지연 산악관광지구 건설장과 준공을 앞둔 단천발전소 1단계 건설장을 현지에서 요해(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 박태성 내각 총리가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 연임에 대해 지난 8일 축전을 보냈다고 중앙통신이 전했다. 박 총리는 양국의 친선협조 관계가 공동의 노력으로 확대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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