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강한 경제를 내세우며 작년 11월 신설한 일본성장전략회의에서 자율주행차의 세계 점유율 목표가 25%로 제시됐다.
16일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열린 일본성장전략회의 전략 분야 분과회 회의에서는 17개 성장전략 분야의 34개 세부 항목에 대한 관민 투자 확대 로드맵 초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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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는 2030년대 일본의 자율주행차 세계 점유율로 25%의 목표가 제시됐다.
이는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현재 일본 차량이 차지하는 점유율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애니메이션의 경우 2033년 해외 매출 목표로 6조엔을 제시했고 해저 케이블의 세계 점유율은 현재 약 20%에서 2030년 35%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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