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매니지먼트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서울시가 조성한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해당 시설을 2029년 4월까지 3년간 운영하게 된 와우매니지먼트그룹은 16일 "오늘부터 일반 시민들에게 정식 개방하며 앞으로 한국 피클볼 산업의 본격적인 성장과 대중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피클볼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의 장점을 결합한 라켓 스포츠로 규칙이 간단하고 배우기가 쉬워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은 총 14면 규모다.
이날부터 정식 개방되는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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