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은 13일 전 지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양의 낮 최고 기온은 23도까지 오르겠다고 조선중앙방송은 밝혔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J), 강수확률(¢H)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22, 20
¡¶ 중강 : 구름 많음, 17, 20
¡¶ 해주 : 구름 많음, 25, 10
¡¶ 개성 : 구름 많음, 25, 10
¡¶ 함흥 : 구름 많음, 19, 20
¡¶ 청진 : 맑음, 11, 0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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