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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고유승이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4회 대회(총상금 1억원) 정상에 올랐다.
고유승은 10일 전북 군산의 군산CC(파71·7천7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9언더파 133타로 우승했다.
2위 정재훈을 2타 차로 제친 고유승은 우승 상금 2천만원을 받았다.
2024년 10월 KPGA 준회원이 된 이후 프로에서 처음 우승한 고유승은 "직전 3회 대회 준우승으로 이번 대회 큰 자신감을 갖고 임했다"며 "내년 KPGA 정규 투어 시드 획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KPGA 챌린지투어 5회 대회는 16일부터 이틀간 충남 당진의 플라밍고CC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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