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외야수 요나탄 페라자가 시즌 첫 아치를 그렸다.
페라자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이번 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1회초 1사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난 페라자는 2회초 2사 만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다.
4회초 1사 1루에선 두산의 세 번째 투수 우완 박신지의 시속 147¢R의 직구를 당겨쳤다.
이 타구는 발사각 27.5도로 솟구쳐 160.7¢R 속도로 총알같이 날아가 비거리 120.6¢õ의 우월 2점 홈런으로 연결됐다.
2024시즌 한화에 입단한 페라자는 지난 시즌엔 미국프로야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에 복귀해 다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경기는 5회초 한화가 두산에 7-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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