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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의 '포니체험' 프로그램을 14일 재개한다.
포니체험은 작은 말 품종인 포니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동절기에 운영을 중단했다가 14일 재개, 올해 연말까지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된다.
'포니타기'와 '포니랑 놀기' 두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포니타기는 키 100¢Q 이하 초등학생만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포니체험 라운지에서 시간대별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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