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가 본편 첫 공개 3주 만에 조회 수 2천만을 넘어섰다.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마음의 소리' 전체 재생수는 28일 오후 현재 2천41만을 기록 중이다. '마음의 소리' 채널 구독자 수는 9만 8천600여 명이다.
'마음의 소리'는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형 조준(김대명), 아버지 조철왕(김병옥), 어머니 권정권(김미경), 그리고 여자친구 애봉이(정소민)의 엉뚱하고 발칙한 일상을 담은 드라마다.
TV 편집본은 다음 달 9일부터 매주 금요일 KBS 2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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