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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 "¥_ NPR 걱정된다면, 6자회담 복귀해야"

2010¦~ 04¤ë 10¤é 05:04

¬ü "¥_ NPR 걱정된다면, 6자회담 복귀해야"

(워싱턴=연합뉴스) 고승일 특파원 = 미국 국무부는 9일 핵공격 배제대상에서 북한과 이란을 예외로 남겨놓은 `핵태세 점검(NPR)'보고서에 대해 북한이 우려를 갖고 있다면 6자회담에 복귀해 비핵화를 위한 긍정적인 조치를 취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부차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이런 조치를 밟으면 결국 걱정도 사라지고, NPR 보고서에 대한 공포도 지닐 필요가 없어진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무부의 이런 입장은 "미국은 비확산과 관련한 국제규범을 준수하는 비핵보유국에는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NPR보고서의 안전보장 약속이 6자회담 복귀와 비핵화 이행이 이뤄진다면 북한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크롤리 대변인은 "우리는 한반도의 비핵화가 실현되기를 바라며, 북한이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움직여야할 분명한 길도 나있는 상태"라며 "그렇게 할때 북한은 비로소 미국 및 국제사회와 개선된 관계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롤리 대변인은 12일부터 이틀간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핵안보정상회의에 북한, 이란, 시리아가 초청받지 못한 이유에 대해 "핵무기와 핵기술의 안전을 강화하려는 국제사회에 협력할 용의가 있는 국가만 초대를 받은 것"이라며 "북한 등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협력하기를 지속적으로 거부해 온 국가들"이라고 지적했다.

ks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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