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위성락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왼쪽)과 사이키 아키타카(»ô¤ì¬L¶©)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오른쪽)(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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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노효동 기자 = 북핵 6자회담 일본측 수석대표인 사이키 아키타카(ÂN¤ì¬L¶©)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오는 12일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사이키 국장은 특히 우리측 수석대표인 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등 북핵 당국자들과 회동할 것으로 전해져 6자회담 재개에 대한 양국의 조율 향배가 주목된다.
복수의 외교소식통은 "사이키 국장이 제주도에서 열리는 총영사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지만 최대 현안인 북핵 문제와 양자현안을 두루 논의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키 국장의 방한은 지난달 11일 서울에서 열린 한.일 외교장관 회담 이후 한달만이지만 최근 중국의 중재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뤄지는 것이어서 양국이 어떤 방향으로 공동보조를 취해나갈 지 외교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이키 국장은 장원삼 동북아 국장과 만나 양자 실무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rh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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