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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들이 꾸미는 연극 무대>

2009¦~ 08¤ë 22¤é 14:35

<영화감독들이 꾸미는 연극 무대>
'감독, 무대로 오다' 11월 개막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개성 있는 영화감독 4인이 연출을 맡는 연극 무대가 마련된다.

뮤지컬 '삼총사' 등을 제작한 엠뮤지컬컴퍼니는 11월부터 내년 8월까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영화감독들이 연출한 작품 4편을 2개월씩 공연하는 연극-영화 공동 프로젝트 '감독, 무대로 오다'를 개최한다.

제작사 측은 "감독들이 영화 스크린을 채우던 구성력으로 작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연극 무대에서 스토리가 탄탄한 연극을 선보인다"며 "스크린에서만 볼 수 있던 감독과 스타들이 무대에서 관객과 호흡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첫 무대로는 11월17일부터 내년 1월17일까지 '꽃피는 봄이 오면', '순정만화'의 류장하 감독이 '엄마, 바다에 묻다'를 선보인다.

이어 '봄날은 간다', '8월의 크리스마스'의 허진호 감독이 내년 1월23일부터 3월28일까지 두번째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

이어 내년 4-5월 '라이터를 켜라', '불어라 봄바람'의 장항준 감독이 '영화의 탄생'이라는 작품을 연출하고, 끝으로 '여고괴담2', '가족의 탄생'의 김태용 감독이 내년 6월14일부터 8월 15일까지 마지막을 장식한다.

4만-5만원. ☎02-764-7858.

doub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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